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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겨울 향기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2-18 19:51
2014년 12월 18일 19시 51분
입력
2014-12-18 18:00
2014년 12월 18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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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캐럴이 눈바람에 휘날리고 색색의 조명이 하늘을 물들이는 12월. 은은하고 로맨틱한 겨울 풍광에 어울리는 향수를 준비했다.
1 베라왕 러브 스트럭 플로럴 러쉬 오 드 퍼퓸
미드 ‘가십걸’의 헤로인, 레이튼 미스터가 착용한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베라왕이 직접 디자인한 리본 장식이 돋보이며, 스파클링 플로럴 계열의 살구꽃, 화이트 프리지아 향을 담았다. 30ml 6만4천원.
2 불가리 레젬메 아쉴레마 오 드 퍼퓸
고대 로마 시대에 사용하던 운반 도구인 항아리, ‘암포라’를 모티프로 한 보틀 디자인이 독특하다. 라벤더 에센스를 톱노트로 아이리스 앱솔루트, 머스크를 믹스해 우아한 파워가 압권이다. 30ml 12만7천원.
3 돌체앤가바나 디자이어 오 드 퍼퓸
바로크 시대의 화려함을 재해석한 향수.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로 조향해 우아하고 달콤한 향을 풍긴다. 매혹적인 할리우드 디바, 스칼렛 요한슨이 이 향수의 뮤즈. 30ml 10만원.
4 롤리타렘피카 첫 번째 향수 오 드 퍼퓸
금단의 열매를 상징하는 사과 모양의 보틀에 큐피트 화살이 깊게 각인돼 있다. 달콤한 리코리스꽃 향기에 관능적인 아이비를 더하고 은은한 바닐라와 머스크로 마무리했다. 30ml 6만3천원.
5 바이레도 블랑쉬 오 드 퍼퓸
깔끔히 세탁한 코튼의 정결한 향을 떠올리게 하는 바이올렛의 가볍고 부드러운 향기가 특징이다. 화이트 장미와 상쾌한 시트러스, 우드와 머스크를 더해 균형을 맞췄다고. 50ml 18만5천원.
6 아닉구딸 뉘 에뚜왈레 오 드 퍼퓸
레몬과 스위트오렌지의 달콤한 톱노트로 시작해 톡 쏘는 스파이시 민트, 은은한 에델바이스 플로럴 향이 조화됐다. 달콤하면서도 청량하고 은은하기까지 해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향수. 50ml 19만8천원.
7 끌로에 러브, 오 인텐스 오 드 퍼퓸
아이리스꽃과 페이스 파우더 향을 연상케 하는 머스크와 프레시 플라워 등이 어우러져 파우더리 플로럴의 정수를 보여준다. 보틀에 과감한 골드 액세서리를 달아 관능적인 향조를 이미지화한 것도 특징. 75ml 16만5천원.
8 구찌 길티 스터드 리미티드 에디션
구찌 패션 하우스의 록 뮤직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도발적이고 반항적인 모습을 스터드 디테일 보틀에 녹였다.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의 우아한 향과 허브 성분의 이끼 향인 아로마틱 푸제르로 관능적인 향기를 더한 제품. 50ml 9만8천원.
9 크리스찬디올 쟈도르 베일 드 퍼퓸
파우더리한 아이리스 플라워를 중심으로 한 향에 다마스커스 로즈 에센스와 화이트 머스크를 조화시켰다. 가늘고 긴 보디에 골드 링을 장식해 글래머러스한 무드가 감도는 보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50ml 12만2천원.
기획·심예빈 프리랜서 | 사진·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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