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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 선물받은 미란다커, 처음으로 꽂아보는 비녀도 척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0:46
2014년 10월 20일 10시 46분
입력
2014-10-20 10:37
2014년 10월 20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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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 선물받은 미란다커, 처음으로 꽂아보는 비녀도 척척
미란다커가 비녀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미란다 커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한다고 밝히며 향후 한국에 오래 머무르게 될 때 데려올 계획임을 전했다.
이에 리포터 김엔젤라는 "한국에 미란다 커뿐만 아니라 플린도 팬이 많다"고 말했고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에게 그 얘기를 전해주겠다"며 웃었다.
이날 리포터 김엔젤라는 방한 기념으로 비녀를 미란다 커에게 선물로 줬다. 미란다 커는 김엔젤라가 머리에 비녀를 꽂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직접 해 봤다.
미란다 커는 처음 꽂아보는 비녀를 톱모델답게 잘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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