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도로 질주하는 도요타 수소차 ‘미라이’ 양산차 최초 포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5 16:37
2014년 8월 25일 16시 37분
입력
2014-08-25 16:29
2014년 8월 25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도요타 FCV 미라이, 월드카팬스
유럽의 도로를 질주하던 도요타 수소연료전치차 FCV의 양산형 모델 ‘미라이’가 해외 언론에 포착됐다.
사진=도요타 FCV 콘셉트카, 카앤드라이버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이 차는 위장막으로 가려져 정확한 형태는 알 수 없지만, 지난 ‘2011 도쿄모터쇼’를 시작으로 해외 모터쇼에서 공개돼온 FCV 콘셉트카와 거의 유사하다.
수소연료전지차는 탱크에 저장된 수소를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리로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주행 중 배출하는 것은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발생한 물 뿐이다.
도요타는 “이 차의 주행거리를 약 482km, 연료 충전(수소의 완충기준) 시간을 5분 내로 단축시켜 가솔린엔진 차와 동일한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매가격을 약 700만 엔(약 6870만 원)으로 책정해 내년 1분기에 일본에서 출시하며, 2015년 여름에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도 진출한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