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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CLS클래스, “욕심 많은 싱글족에게 추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5 16:41
2014년 6월 25일 16시 41분
입력
2014-06-25 15:21
2014년 6월 25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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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르세데스벤츠
‘벤츠 CLS클래스’
벤츠 CLS클래스는 벤츠의 고풍스러운 디자인에 과감한 스타일을 접목한 쿠페형 세단으로 쿠페의 날렵한 이미지와 세단의 편의성을 고루 갖췄다. 실내 디자인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깔끔한 인상이다.
차를 혼자 탈 일이 많은 싱글족에게 적합한 운전자 위주의 인터페이스에 넓은 레그룸과 안락한 시트는 운전의 피로감을 씻어주기에 제격.
최근 공개된 신형 CLS클래스는 3.0리터 V6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47.7kg.m을 발휘한다.
여기에 벤츠가 새로 개발한 ‘9G-트로닉(Tronic)’ 변속기와 함께 지난해 6월 발표한 ‘액티브 멀티빔 LED(Active Multibeam LED)’ 헤드램프를 양산차 중에서는 최초로 적용했다.
액티브 멀티빔 LED는 차량 앞 유리에 탑재된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차량을 감지한 후 이에 맞게 각기 독립된 24개의 프로젝터를 작동시켜 마주 오는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18일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CLS클래스의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이 차는 오는 26~29일 영국에서 열리는 ‘2014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글로벌 데뷔 후 9월 27일부터 본격 출시된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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