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나는 공부/알림]‘제23회 전국 독서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
동아일보
입력
2014-06-17 03:00
2014년 6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중학생 자녀의 독서능력을 점검해보고 싶은 학부모라면 자녀를 ‘제23회 전국 독서올림피아드’에 참가시켜 보세요. 자녀의 독서력과 통합적 사고력에 대한 심층 평가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제23회 독서올림피아드’는 동아일보사와 (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가 후원하는 대회입니다. 초등학생부 최우수학생 6명(학년별 1명)과 중학생부 최우수학생 1명 등 총 7명은 동아일보 사장상(대상)을, 학년별(중학생은 학년 통합) 금·은·동상 수상자는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회장상을 받습니다.
참가신청은 7월 18일(금)까지 홈페이지(www.hanuribook.or.kr)에서 받습니다. 대회는 8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 10분까지 전국 44개 지역 지정 고사장에서 열립니다. 참가비 2만 원. 문의 02-6430-283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