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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나는 공부/알림]법조인 꿈꾸는 어린이 ‘주니어 로스쿨’로 모여라
동아일보
입력
2014-04-15 03:00
2014년 4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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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판사, 검사, 변호사를 꿈꾸거나 친구들 앞에서 똑 부러지게 자기주장을 하길 바라는 학부모라면 ‘주니어 로스쿨’에 참가시켜보세요.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는 법무법인 ‘청파’와 함께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법률 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로스쿨’을 19일과 26일 오후 1∼4시 서울 서초구 서울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합니다.
주니어 로스쿨 참가 학생은 실제 재판과 동일한 방식으로 열리는 모의재판에 참여합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로 역할을 나눠 △인터넷 악성 댓글로 인한 명예훼손 △사이버 폭력 △집단따돌림과 같은 내용을 주제로 재판을 진행하며 법조인의 세계를 체험합니다.
이재만 법무법인 청파 대표 변호사를 비롯한 현직 변호사들이 법과 재판, 법조인의 직업세계 등에 대해 강의합니다. 주니어 로스쿨을 수료한 학생들은 수료증, 체험활동확인서, 모의 형사재판 영상을 촬영해 편집한 CD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강료 19만 원(교재 포함).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dongaezedu.com) 또는 전화 (02-36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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