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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다리 가진 남자, 심상치 않은 두께… “여자 허리둘레보다 커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8 13:56
2014년 1월 28일 13시 56분
입력
2014-01-28 13:44
2014년 1월 28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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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다리 가진 남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이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다리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인간의 다리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굵은 허벅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핸더슨은 “당신은 글라이펠이 매우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 생각은 오늘 독일 캠프에 가서 사라졌다. 글라이펠이 졌다”면서 다리 굵기를 비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 다리 맞나요?”, “대체 어떤 훈련 받았길래?”, “완전 신기함 그 자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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