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우종 “결혼정보업체 최고신랑감 1위, 오상진 이겼다” 자화자찬
동아일보
입력
2014-01-14 21:45
2014년 1월 14일 2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조우종 아나운서/KBS 2TV)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스스로 1등 신랑감이라고 자랑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1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모 결혼정보업체 설문조사에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종은 "모 결혼정보회사에서 아나운서 중 최고이 남편감으로 1위가 나, 2위가 오상진 아나운서였다. 대단하지 않냐. 오상진을 이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우종은 "여자 분들이 보기에 나는 최적의 남편감이다. 밖에 나가지 않는다. 외출을 즐기지 않는다. 집안일을 잘한다. 화장실 물 때까지 빼고 밥을 해놓는다. 얼마나 좋냐. 무뚝뚝하지만 자상하다"고 자랑을 했다.
그러나 주위 반응이 싸늘하자 조우종은 "왜들 그러냐. 사실이다. 믿어달라"고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1대 100'에는 조우종 아나운서 외에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1인 도전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연말 韓美 대통령에 건의”
“다카이치, G7 회의서 핵심 광물 공동비축 제안”
법원 “北서 오물풍선 안보낼때 드론 작전, 도발 대응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