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머렐의 2014년 새 모델은 김우빈
동아닷컴
입력
2014-01-02 14:02
2014년 1월 2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www.merrellkorea.co.kr)이 2014년 모델로 최근 연예계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머렐은 그 동안 김우빈이 보여준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이미지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브랜드 성격과 잘 맞을 뿐만 아니라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1일 공개된 하이컷 화보를 시작으로 이나영과 커플을 이뤄 머렐의 봄·여름시즌 TV 광고를 위한 해외 촬영에 참여하게 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2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3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4
창원 원룸서 40대女 흉기 찔려 숨져, 현장엔 40대男이…
5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6
[단독]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시흥시·김천시
7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8
보도에 ‘삐죽’ 나온 볼트에 ‘쾅’…목-허리 부러져 540억원 청구
9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10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6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7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8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2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3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4
창원 원룸서 40대女 흉기 찔려 숨져, 현장엔 40대男이…
5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6
[단독]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시흥시·김천시
7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8
보도에 ‘삐죽’ 나온 볼트에 ‘쾅’…목-허리 부러져 540억원 청구
9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10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6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7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8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두 배 뛰었지만…빚투개미는 ‘3조 강제청산’ 당했다
태국서 11살 소년 트럭 몰다가 승려 들이받아…8명 사망·18명 부상
브렉시트의 저주? 英총리 ‘500일 미만 자리’로 전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