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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화보, 천하의 추성훈도 못당하는 발차기 한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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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21:57
2013년 12월 23일 21시 57분
입력
2013-12-23 21:06
2013년 12월 23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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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 부녀’ 추성훈, 추사랑의 화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메종’은 추블리 부녀가 ‘아빠와 함께 한 일요일 오후’라는 주제로 촬영한 화보 사진 일부를 23일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랑이는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해맑게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 짓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추사랑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추사랑, 아빠랑 신났네”, “추사랑 화보, 귀여워 역시”, “사랑이 미키마우스는 안보이네”, “추사랑 화보, 나도 딸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화보는 "메종" 2014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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