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종합뉴스]‘피겨여왕’ 금빛 귀환…김연아, 소치 金 보인다
채널A
업데이트
2013-12-08 19:36
2013년 12월 8일 19시 36분
입력
2013-12-08 18:46
2013년 12월 8일 1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피겨여왕 김연아가 9개월 만의 복귀 무대인
골드스핀 대회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로 우승했습니다.
몸짓은 우아했고 표정은 자신감 넘쳤습니다.
부상 우려를 털어내고 올림픽 2연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윤승옥기잡니다.
[리포트]
검은색 드레스에 매혹적인 눈빛.
탱고 음악 '아디오스 노니노'
에 몸을 맡긴 김연아는
첫번째 점프, 트리플 러츠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하지만 피겨 여왕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선율과 어우러진 스핀 연기와
흥겨운 스텝 연기,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연속 점프까지...
양팔을 교차한 동작으로
피겨여왕이 돌아왔음을 선포했습니다.
쇼트와 프리 합계 204.49점.
2위 안도 미키를 무려 27점 차로 따돌리며
여유롭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초반에 실수를 해서 긴장해서인지
동작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잘하려고 노력 했던 것 같은데..."
김연아는 지난해 NRW 이후
네개 대회 연속 200점을
넘기면서 소치 올림픽 금메달 전망을 높였습니다.
라이벌 아사다 마오는 어제
A급 대회인 그랑프리 파이널을 2연패했지만,
점수는 김연아보다 낮았습니다.
김연아 우승 소식은
미국 NBC 헤드라인에 장식됐고,
일본 포털 뉴스 순위에서도
1,2위를 다투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환상적인 보랏빛 갈라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연아.
이제 올림픽 2연패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만 남았습니다.
채널A뉴스 윤승옥입니다.
#김연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준비 절차 본격 돌입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