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먼 동아일보 한그릇 요리] 향긋한 향에 취하는 봄 김밥 ‘냉이 김밥’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2 10:01
2013년 4월 2일 10시 01분
입력
2013-04-01 21:50
2013년 4월 1일 2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봄의 기운이 완연한 4월. 향긋한 냉이가 봄의 정취를 부르는 ‘냉이 김밥’과 함께 포근한 봄 소풍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냉이향으로 더욱 맛깔나는 피크닉을 즐겨보자.
준비하기 (2-3인분)
밥 3공기+1/2공기, 냉이 150g, 달걀 2개, 햄 50g, 게맛살 2줄, 당근 1/3개(80g), 우엉 100g, 사각 어묵 1장, 단무지(김밥용) 4줄, 식용유 적당량, 김(김밥용) 6장, 식초 소금 통깨 약간씩
냉이 양념 재료
간고추장 0.3스푼, 고춧가루 0.3스푼, 설탕 0.3스푼, 참기름 0.5스푼, 통깨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다진 파 0.5스푼
우엉·어묵 조림장 재료
들기름 1스푼, 간장 1.5스푼, 맛술 1.5스푼, 설탕 1스푼, 물 1/3컵
밥 양념 재료
참기름 3스푼, 소금 약간
요리하기
1. 냉이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고추장 0.3스푼, 고춧가루 0.3스푼, 설탕 0.3스푼, 참기름 0.5스푼, 통깨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다진 파 0.5스푼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tip. 아이들이 먹을 때에는 냉이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만 넣어 무치세요)
2. 달걀은 잘 풀어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1cm 두께로 썬다. 햄과 게맛살도 지단 두께로 썰고 당근과 우엉은 채 썰고 사각 어묵은 1.5cm 폭으로 썬다.
3. 채 썬 우엉은 식촛물에 담갔다가 물에 헹궈 팬에 들기름 1스푼을 두르고 간장 1.5스푼, 맛술 1.5스푼, 설탕 1스푼, 물 1/3컵을 넣고 졸이다가 어묵을 살짝 데쳐 넣고 졸인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근을 볶다가 햄과 게맛살을 볶는다.
5. 따끈한 밥에 소금 약간과 참기름 3스푼을 넣어 고루 섞는다.
6. 김에 밥을 얇게 펴고 김 1/2장을 얹고 양념한 냉이와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돌돌 만다.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통깨를 뿌린다.
퇴근 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은···
정리·최정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에디터 rebirth324@naver.com>
요리·정훈
도움주신 곳·상상출판 070-8886-989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년부터 의대 증원분 ‘지역의사제’ 우선 적용에…“의대 문 넓어져” vs “불리한 조건 우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