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총리 후보자 부인도 ‘정밀 검증’…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론
채널A
업데이트
2013-01-18 23:23
2013년 1월 18일 23시 23분
입력
2013-01-18 22:02
2013년 1월 18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남) 첫 국무총리를 찾으려는
작업은
역대 어느 정권 때보다
더 철저하고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총리와 함께
또 다른 중요 인물을
함께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게 이유인데요.
그 내막을 류병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총리 후보자 부인도 ‘정밀 검증’…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론
[리포트]
이번 국무총리 후보자 인선에는
후보자 본인 뿐만 아니라
후보자 부인에 대한
현미경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미혼 여성 대통령의 탄생으로 인한 특별한 경험인 셈인데
총리 부인이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대신할
후보 '0순위' 이기 때문입니다.
박 당선인 측 관계자는
"총리 후보자의 인선은 3~4배수 정도로 압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면서
"특히 후보자 부인에 대한 검증도 중요한 부분" 이라고 전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대통령을 대신해 소외 계층을 돌보고,
외교 무대에서는 외국 정상의 배우자와 소통하는 등의
민간 문화 대사 역할이 퍼스트 레이디의 주된 업무.
특히 박 당선인은 서거한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대신해
5년간 청와대 안주인 역할을 한 경험이 있어
퍼스트 레이디에 대한 이해가 높은 편입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대통령 취임 이후에 청와대 의전팀과 최종 논의할 사안" 이라면서도
"총리 부인이나 외교부 장관 부인이 대통령 부인 역할을 대행하는
외국 사례가 적지 않다" 고 설명했습니다.
이달 안에
총리 후보자 인선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사실상의 '퍼스트 레이디'가 될 총리 후보자 부인도
국민들의 관심거리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채널에이 류병수입니다.
#총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만의 문제 아니었다”…사흘 만에 세계 1위 오른 ‘참교육’
“혈당스파이크 막아 준다더라” 장윤정이 먹은 땅콩버터 효능은?
소비기한 임박한 식품, 오늘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