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은 이청아 민낯… 굴욕 따윈 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5 01:09
2013년 1월 15일 01시 09분
입력
2013-01-14 21:36
2013년 1월 14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은 이청아 민낯’
‘이영은 이청아 민낯’
배우 이영은과 이청아의 민낯이 공개됐다.
이영은은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스키를 타다 사고 나 멍든 멍.청.아… 아직 멍…이. 근데 너무나 씩씩하게 잘 웃는 밝은 청아입니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은과 이청아는 카메라를 향해 각지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영은은 입술에 손을 가져다 대며 조용하라는 의미를 표현했고, 이청아는 멍이 든 눈을 주먹으로 가리며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 두 사람의 민낯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은 이청아 민낯 굿!”, “이영은 이청아 둘 다 매력있어”, “둘 다 작품 활동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영은 이청아 민낯’ 이영은 미투데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종전 합의에 돌아온 외국인…3거래일간 5.8조 순매수
국내서 널리 쓰이는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4% 감소[노화설계]
김명수 前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범죄혐의 다툼 여지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