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승리 지드래곤 대성 셀카 공개, “3인조로 활동하나?” 썰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3 18:01
2012년 12월 23일 18시 01분
입력
2012-12-23 18:00
2012년 12월 23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승리 트위터
‘승리 지드래곤 대성 셀카 공개’
빅뱅 멤버 승리, 지드래곤, 대성 셀카 사진이 화제다.
승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23일 “SR-GD-DS”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승리, 지드래곤, 대성이 하얀색 옷을 맞춰입고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승리, 지드래곤, 대성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디서 찍은 걸까?”, “장난스런 모습이 3총사 같다”,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3인조로 활동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해 썰렁하게 만들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