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이외수 “오, 안철수!”…安 사퇴 소식에 SNS 달아올라
채널A
업데이트
2012-11-25 16:26
2012년 11월 25일 16시 26분
입력
2012-11-23 23:07
2012년 11월 23일 2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안철수 후보의 전격 사퇴로 인터넷도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유명인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논평을 쏟아 내고 있는데요,
'트위터의 대통령'으로 일컬어지는 이외수 작가는
"오, 안철수!"라는 짧은 글로 안 후보의 '양보'에
감탄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국 서울대 교수도
“안철수 후보에게 깊이 감사한다. 우리 모두 안철수에게 빚을 졌다.
힘합쳐 정권교체를 이루는 것만이 빚을 갚은 방법이다”라고 평했습니다.
▶
[채널A 영상]
이외수 “오, 안철수!”…安 사퇴 소식에 SNS 달아올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한편으론 아쉽지만 안도하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고등어구이에 매생이 국.."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안철수 후보와 캠프, 지지자들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이제 공동의 목표, 공동의 집권을 위해 함께 손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문캠프에서는 심상정 후보와도 미니 단일화 협상을 매듭지으시기를..."이라고 말했습니다.
만화가 강풀은 "눈물이 난다"며 "안철수 후보가 이겼다.
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안 후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안철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쏘지 못한 실탄 8발”…76년 잠들어 있던 조영호 일병의 소총
AI 교과서 발행사들 “법적지위 변경으로 피해”…교육장관 상대 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