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세종시 시대 개막/출퇴근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
채널A
업데이트
2012-09-15 21:37
2012년 9월 15일 21시 37분
입력
2012-09-15 19:23
2012년 9월 15일 1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자, 이처럼 행정부처의
세종시 이전이 본격 시작되다 보니
민원 때문에 이 곳을 찾아야 하는
분들도 많아지실텐데요.
어디 가는 길,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오송역으로 갑니다.
오송역에서 세종시로 바로 가는 버스가
아직 없다보니 조치원역까지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네요.
이 곳에서 다시 세종시로 가는 버스를
갈아타야만 행정타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과연 시간은 얼마나 걸렸을까요?
류원식 기자가 직접 대중교통으로
세종시를 가봤습니다.
▶
[채널A 영상]
‘세종시 가는 길’ 걸리는 시간은?
[리포트]
어둠이 완전히 걷히지 않은 새벽.
열차 시간을 대느라
택시를 탔습니다.
아침거리를 사서
대전행 KTX에 오르니 6시45분.
모자란 잠을 보충하거나
아침 식사를 하는
출근길 직장인들이 눈에 띕니다.
넥타이를 매고,
김밥을 먹은 뒤
한숨을 돌리니 오송역,
출발한 지 50분 만입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
[스탠딩]
“총리실 직원들의 출근이 시작되는 다음주부터는
이곳에서 세종시로 바로가는 BRT, 셔틀버스 등을 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셔틀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시간엔
조치원으로 가는 일반버스를 탔다가 다시 갈아타야
세종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조치원역 앞에 내려
다시 세종시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마침내 도착한 행정타운.
흙먼지 날리는 공사현장을 가로지르고
이정표가 없는 총리실로
물어물어 갔습니다.
[스탠딩]
"서울역에서 출발해 총리실 건물까지
2시간 20분이 걸렸습니다.
다음주부터 출퇴근 시간엔
다양한 교통수단이 생겨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하지만 낮에 이곳을 방문하려면
저와 같은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비용도 큰 문제입니다.
출퇴근 직장인이 내는 KTX 표 값만
한 달에 40만 원에 이릅니다.
정부와 세종시는
KTX 와 셔틀버스를 늘린다는 방안이지만
예산이 부족하고
인구분산이란 애초의 취지에도
맞지 않아 고민 중입니다.
채널A 뉴스 류원식입니다.
#세종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트럼프 “관세 재부과” 압박에…한미 투자 MOU ‘안전장치’ 무력화 우려
“쇼핑도 AI, 제로클릭 시대”… 신세계, 오픈AI와 협업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