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뽀뽀하려는 승지에게 결혼할거냐 묻자…
동아일보
입력
2012-09-15 03:00
2012년 9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다양과 고슴도치 (오후 7시 30분)
서로를 좋아하고 있지만 막상 상대가 다가오면 밀어내는 두 사람. 승지(이동해)와 다양(윤승아)의 사랑 고민은 계속된다.
“아무도 없을 때 뽀뽀 한 번 하자”는 승지의 제안에 대뜸 “결혼할 거냐”고 묻는 다양. 승지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으면 뽀뽀하라는 다양의 말을 곱씹어 생각하던 승지는 최고의 아빠를 떠올리며 자신과는 다른 조건과 모습에 화가 난다.
승지는 아버지처럼 따르는 병무(박근형)의 집에 찾아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승지는 아직 다양에게 말하지 못한 보육원 생활과 교도소 수감 등 자신의 과거에 한숨지으며 갈등한다.
싱숭생숭한 마음에 승지의 방에 간 다양은 승지가 없어진 것을 알고 승지 생각으로 밤을 지새운다. 다양은 자신이 승지를 좋아하고 있음을 새삼 절감한다.
다양은 승지를 아무도 없는 공원으로 데려가 뽀뽀하자고 한다. 다양의 적극적 태도에 승지는 그를 좋아할 자격이 있는지 고민하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판다양과 고슴도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들 앞에서 흉기들고 싸운 부부 불구속 입건
김정관 장관, 29일 오전 美워싱턴 도착…트럼프 관세 위협 속 ‘주말 담판’
상간녀 남편과 위로 나누다 연인으로…‘맞바람’ 부부의 결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