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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앨리스, 알고보니 가수 신소희 ‘본선진출은 실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5 00:22
2012년 9월 15일 00시 22분
입력
2012-09-15 00:10
2012년 9월 15일 0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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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4’ 도전자 앨리스가 고배를 마셨다.
1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쾌남과 옥구슬의 슈퍼위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앨리스와 가수 신소희가 동일 인물임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백지영의 가이드보컬이자 이승철 곡의 피처링 경력 등 화려한 스펙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철은 “그땐 스타일이 달라서 못 알아봤다. 나중에 알고 굉장히 반가웠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본선 진출에는 아쉽게 탈락했다. 심사위원 싸이는 “센스가 있는 거랑 그냥 웃기는 건 다르다. 내가 무대에 설 때 좌우명은 웃기되 우습게 보이진 말자는 거다. 막말로 앞구르기라도 하던가”라고 혹평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슈퍼위크에서는 소희의 쾌남과 옥구슬 외에도 유승우 최다언 김아란의 라이브하이 딕펑스 등이 무대를 꾸몄다.
사진출처│Mnet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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