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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박정아-박해진, 시청률 공약 “30% 넘으면 타이트한 의상입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2 09:57
2012년 9월 12일 09시 57분
입력
2012-09-12 09:42
2012년 9월 12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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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박해진 (사진= 스포츠동아DB)
‘박해진-박정아 시청률 공약’
배우 박해진과 박정아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시청률 공약으로 쥬얼리의 ‘베이비 원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선택했다.
박정아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첫 방송 시청률이 30%를 넘으면 KBS 별관에 있는 세트장 거실에서 ‘원모어 타임’을 그 때 입었던 의상을 입고 선보이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또한 박해진 역시 30%를 넘으면 “박정아 씨에게 배워서 같이 춤을 추겠다. 최대한 타이트한 의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박정아 시청률 공약 웃기다”, “박해진-박정아 시청률 공약 기대된다”, “박해진-박정아 시청률 공약 보고 싶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5일 첫 방송 되는 ‘내 딸 서영이’는 무능하고 못난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불행 때문에 부녀의 연을 스스로 끊어버린 딸과 그럼에도 자식에게 최고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 딸의 독기도 감싸 안은 아버지를 통해 혈연 그 이상의 의미를 되짚어볼 감동의 가족극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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