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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서기관 외교부 파견… 작년 체결 인사교류MOU 따라
동아일보
입력
2012-08-23 03:00
2012년 8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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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외교관이 한국 외교통상부에 처음으로 파견돼 1년간 근무를 하게 된다. 22일 외교부에 따르면 듀이 무어 미 국무부 서기관(사진)은 양국 외교당국이 지난해 체결한 인사교류 양해각서에 따라 9월부터 1년간 공공외교정책과에서 일할 예정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김혜진 서기관이 국무부에 파견된 데 이은 인사교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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