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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옌-양미 비키니로 볼륨감 대결… “역시 대표 글래머 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11:37
2012년 8월 20일 11시 37분
입력
2012-08-20 11:20
2012년 8월 2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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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옌-양미(사진= 웨이두여성닷컴)
방송인 류옌은 중국에서 대표적인 글래머 스타로 손꼽힌다.
그녀와 함께 중국의 신예스타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양미 또한 앳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중국 대표 ‘베이글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두 사람이 비키니 몸매 대결을 벌인다면 어떨까?
중국의 웨이두여성닷컴은 지난 18일 “류옌과 양미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초가을에 비키니로 섹시미를 뽐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옌은 검은색 비키니에 속이 훤히 비치는 흰색 상의를 걸친 모습. 또한 양미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섹시미를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웨이두여성닷컴은 “류옌의 섹시한 비키니가 매우 유혹적이다”, “양미는 왜소해 보이지만 그의 몸매는 류옌 못지 않은 글래머다” 등으로 몸매를 평가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몸매 진짜 대박이다”, “역시 대표 섹시미녀들이다”, “여름이 지나가서 아쉽다. 1년 내내 비키니 몸매 자주 보고 싶다” 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2000년 광둥성에서 TV 프로그램 진행자로 데뷔한 류옌은 가장 섹시한 여자 MC로 인기를 얻으며 현재는 배우와 가수로 영역을 넓혔다.
또한 양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드라마 ‘궁’을 통해 ‘포스트 판빙빙’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청순, 관능미를 겸비한 여배우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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