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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노리코, 30살 연하와 열애… “아들들보다 어린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15:22
2012년 8월 17일 15시 22분
입력
2012-08-17 15:19
2012년 8월 17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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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노리코(사진 오른쪽, 출처= 포털 사이트 프로필 사진)
일본 여배우 후지타 노리코가 자신보다 30살이나 어린 아야베 유지와 열애설이 터졌다.
일본의 한 매체는 “후지타 노리코(66)와 아야베 유지(36)가 연인 사이로 밝혀졌다”고 17일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지난해 5월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개그맨인 아야베 유지는 2012 런던올림픽을 함께 보기위해 후지타 노리코의 고급 맨션을 찾아 밀회를 즐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소식에 후지타 노리코는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후지타 노리코에게는 41살과 42살된 아들 두 명이 있다. 열애설이 터진 아야베 유지보다도 대여섯 살이 많다.
또한 후지타 노리코는 지난 1970년 일본의 인기 스모 선수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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