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도둑들’, 오늘(15일) 1000만 넘는다..개봉 22일 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15 15:20
2012년 8월 15일 15시 20분
입력
2012-08-15 14:44
2012년 8월 15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객들의 마음까지 훔친 영화 ‘도둑들’. 사진제공|케이퍼필름
영화 ‘도둑들’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한다.
‘도둑들’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15일 “개봉 20일 만인 이날 오후 중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15일이 공휴일인 광복절이라는 점에서 평일 평균 25만여명을 상회하는 관객이 극장을 찾을 전망이어서 ‘도둑들’의 1000만 관객 돌파는 무난해보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도둑들’은 14일 현재까지 전국 715개관에서 975만8761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따라서 공휴일인 15일 평일 스크린수보다 조금 많은 더 많은 상영관에서 ‘도둑들’이 상영되고 25만여명의 관객이 이 영화를 관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도둑들’은 ‘아바타’ ‘괴물’ ‘왕의 남자’ ‘해운대’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에 이어 여섯 번째 10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된다.
‘도둑들’은 마카오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는 도둑들의 이야기.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이정재, 김수현 등 톱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해 개봉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맛깔스런 대사, 두뇌게임의 흥미로움, 욕망과 로맨스 등 이야기를 풀어내며 흥행세에 속도를 내왔다.
‘도둑들’은 7월25일 개봉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6명 ‘50억씩’ 잭팟…모두 ‘자동 선택’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