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로또 1등 6명 ‘50억씩’ 잭팟…모두 ‘자동 선택’
뉴스1
입력
2026-01-24 21:29
2026년 1월 24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첨번호 ‘6·27·30·36·38·42’…보너스 번호 ‘25’
동행복권 갈무리
24일 1208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6·27·30·36·38·42’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25’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6명이다. 이들은 각각 50억 171만 3625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68명으로 각각 7355만 4613원을 수령한다. 5개 번호에 적중한 3등은 2932명으로 170만 5906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 9359명이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4만 4535명이다.
이번 1등은 6 게임 모두 자동 선택으로 확인됐다.
자동 선택 배출점 6곳은 △고척대박복권&카페(서울 구로구)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가로판매점(서울 영등포구) △왕대박 복권판매점(대전 유성구) △지에스25 안성칠곡(경기 안성시) △로또복권(경기 오산시) 등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9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9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최신 항모 제럴드 포드호 11개월 배치후 귀항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이란 의회 관계자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