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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의상 착시효과, ‘한 마리로 두 마리 키우는 기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3 23:15
2012년 8월 13일 23시 15분
입력
2012-08-13 22:14
2012년 8월 13일 2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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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의상 착시효과, ‘한 마리로 두 마리 키우는 기분?’
‘개 의상 착시효과’ 사진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 의상 착시효과’라는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개 의상 착시효과’ 사진에는 강아지 두 마리가 선물을 들고 걸어가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의상 착시효과 인 것. 개 한 마리가 개 얼굴의 인형이 달린 옷을 입고 있어서 마치 두 마리가 걸어가고 있는 듯한 착시효과를 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개 의상 착시효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 의상 착시효과 진짜 웃긴다”, “개 의상 착시효과 최고네”, “우리집 강아지한테도 선물해주고 싶다”, “정말 두 마리인 줄 알았다”, “개 의상 착시효과 의상 센스 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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