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중앙대 아이유 등장, “男고백에 수차례 번호 바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0 17:07
2012년 8월 10일 17시 07분
입력
2012-08-10 16:52
2012년 8월 10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대 아이유 닮은꼴이 등장했다.
8월 1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얼짱TV- 홍영기의 사생후기’에서는 아이유 도플갱어로 유명한 ‘중앙대 아이유’ 양길진이 등장했다.
특히 양길진은 메이크업에 의상,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아이유와 일치해 눈길을 끌었다.
‘중앙대 아이유’ 미모에 게스트 박형석과 송찬호는 전화번호 알아내기에 열을 올리는 등 한껏 사심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러나 양 씨는 유명세에 따른 고초가 있다면서 ‘중앙대 아이유’로 알려진 이후 많은 악플에 시달렸으며, 계속 되는 고백전화로 수차례 전화번호를 바꿔야 했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한편 ‘중앙대 아이유’ 양길진은 아이유 노래에 맞춰 립싱크를 선보이는 등 완벽한 아이유의 도플갱어임을 증명했다.
사진출처│코미디TV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쿠팡 美투자사들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쿠팡 공격” 황당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