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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장동건, 정용화 질투… “나 밥 안 먹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8 11:07
2012년 7월 8일 11시 07분
입력
2012-07-08 10:58
2012년 7월 8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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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장동건 정용화 질투, 왜?’
장동건이 정용화를 질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13회에는 정용화가 서이수(김하늘)의 제자로 출연해 김도진(장동건)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서이수는 데이트 도중 정용화를 발견, 김도진에게 “정용화나 꼬셔볼까. 잘 생겼지 노래 잘하지 어디 하나 빠지는 데가 없다. 나 정도면 되지 않겠냐”며 그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알고보니 정용화는 서이수의 제자였던 것.
서이수에게 다가온 정용화는 김도진에게 “말씀 편하게 하셔라. 아버지뻘이신데”라고 말해 굴욕을 안겼다.
이어 김도진은 굴욕에 복수하기 위해 정용화 앞에서 빅뱅 노래를 불렀다. 이에 정용화는 서이수에게 “남자는 남자가 보면 안다. 이 분 별로다”고 말해 또 한 번 김도진을 화나게 만들었다.
이후 정용화는 이수에게 연락하겠다고 자리를 떠났고 도진은 정용화의 연락을 받지 말라며 “나 밥 안 먹어”라고 투정을 부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장동건 정용화 질투할 때 너무 귀여웠다”, “장동건 정용화 질투 너무 웃겼다. 둘 다 너무 잘 생겼다”, “장동건 정용화 질투 짱~ 또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 콜린 역으로 출연 중인 씨엔블루 이종현은 지난 7일 방송에서 드라마 OST ‘내 사랑아’를 선보여 화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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