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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입대 연기, “유인나 때문 아니고 다른 이유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11:54
2012년 7월 3일 11시 54분
입력
2012-07-02 10:22
2012년 7월 2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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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현우 트위터
‘지현우 입대 연기’
배우 지현우의 입대 연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일 입대 예정이었던 지현우가 입대를 연기하고 올 8월쯤 입대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유인나 때문에 연기한 것 아니냐”라는 추측을 했다.
최근 지현우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 종방연에서 유인나에게 공개 구애를 하고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기 때문에 이러한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
그러나 지현우의 소속사 측은 “지현우가 ‘인현왕후의 남자’ 촬영 당시 낙마 사고로 인해 얼굴 근육 및 허리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라며 건강상의 문제로 입대를 연기했음을 밝혔다.
‘지현우 입대 연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입대 연기 유인나 때문인 거 같은데”, “정말 부상 치료 때문?”, “많이 다쳤었나 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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