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수민PD, 박성광에 ‘통편집’ 복수? ‘무섭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1 08:12
2012년 6월 11일 08시 12분
입력
2012-06-10 22:30
2012년 6월 10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수민PD, 박성광 분량 편집…누리꾼 “궁금해”
‘개그콘서트’ 서수민PD의 박성광에 대한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됐다.
1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용감한녀석들’에서 박성광의 분량이 편집된 것.
이날 신보라는 “정형돈을 만났다. 형돈이와 대준이 CD에 직접 싸인을 해서 줬다. 그 싸인씨디 그냥 두고 왔다”고 용감한 발언을 했다.
이어 박성광은 “서수민PD”라고 말한 뒤 용감한 발언을 했으나 이 부분은 모두 편집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태호는 “요새 잘못된 지도가 있다”며 한국과 일본 사이에 크게 ‘동해’라고 써 넣어 호응을 일으켰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SNS를 통해 “박성광 편집된 내용 정말 궁금하다”, “얼마나 심한 발언을 했으면…”, “서수민PD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는 건가?”, “오늘 이게 제일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메모리 수급난’ 두손 든 애플…맥·아이패드 가격 20% 인상
한밤 중 싹둑…수원 사진 명소 ‘파란대문장미’, 무더기로 털렸다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