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나라, 中서 못난이분장…얼마나 심하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3 08:37
2012년 4월 13일 08시 37분
입력
2012-04-13 08:28
2012년 4월 13일 0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출처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동안미녀’ 장나라의 못난이분장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중국 드라마 출연 당시 했던 못난이 분장 사진이 소개돼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G4 최효종은 장나라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그가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 촬영 당시의 못난이분장 사진을 공개, 장나라는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반쪽 눈썹에 바가지 머리, 주근깨 가득한 얼굴로 알아보기 힘들 정도.
장나라는 “(극 중)황제로부터 간택을 받지 않으려고 한 분장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단짝특집으로 지석진, 김수용, 장나라, 김민서, 하하, 타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단독]윤영호, 권성동 만나 “행사에 尹 오면 10만달러 제공”
‘김정은과 회담’ 의욕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돌출 발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