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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엉터리 투표소 약도 공개, 유권자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21:07
2015년 5월 22일 21시 07분
입력
2012-04-11 12:40
2012년 4월 11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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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투표소 약도와 실제 투표소의 위치가 달라 각지 유권자들이 혼동을 겪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하단제1동 제5동의 투표소가 투표안내문에 나와 있는 약도의 위치가 실제 투표소의 위치와 달라 출근길과 등굣길에 투표하러 가던 시민들이 투표소를 찾지 못해 발길을 돌렸다.
부산시 사하구 하단 제1동 제5투표소의 주소는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 265로 가락타운 3단지내 309동과 310동 사이로 표시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위치는 319동 뒤편으로 잘못 표시된 위치보다 5분여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제2투표소의 실제 위치도 선관위안내문에 표시된 위치와 달라 유권자들이 혼동을 겪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제2 투표소의 경우 투표소 위치를 표시한 인쇄물이 흐릿하게 표시돼 유권자들이 정확한 위치를 찾지 못해 곤란함을 겪었다.
서울에서도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제4투표소, 서울 마포구 염리동 제1투표소의 위치가 실제 투표소와 달라 유권자들이 혼동을 겪었다.
당초 안내문에는 상도SH빌아파트 204동 주차장 정문 쪽에 투표소가 위치한 것으로 표시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주차장 정문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위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채널A 영상]
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받아…10·26 생각나 ‘깜짝’
마포구 염리동 제1투표소의 경우 투표소의 위치인 서울디자인고는 맞으나 입구를 전혀 다른 곳으로 표시, 유권자들이 담장 밖으로 200여 미터를 돌아 투표해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서도 투표소 안내문의 약도가 잘못 나와 유권자들이 혼란을 겪었다.
부개동 투표소의 경우 약도상의 위치와 실제 투표소의 위치가 10여분가량 떨어져 유권자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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