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굿모닝!]대한민국이 19대 국회에 바란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4-11 08:35
2012년 4월 11일 08시 35분
입력
2012-04-11 07:26
2012년 4월 11일 0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워메, 최루탄 사건 환장하겄다”
“외국사람들 볼 때 너무 부끄러운 일인데…”
“어유, 이제 의사봉 뺏기 싸움 좀 그만해유”
“회사가 한달에서 40일까지 놀면 안되잖아요”
“선거공약을 보니까 여러 페이지로 많이 나열돼 있던데 그 중에 반이라도…”
▶
[채널A 영상]
대한민국이 19대 국회에 바란다
#총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해경 “서해-제주해역 불법조업 中어선 특별단속”
직원 임금 퇴직금 떼먹고, 골프 여행가고 호텔 생활
男과학자 이름만 각인된 에펠탑, 137년만에 女과학자 72명 새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