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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미스터리 “출판사와 방송사가 진실을 왜곡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0 18:45
2012년 4월 10일 18시 45분
입력
2012-04-10 18:12
2012년 4월 10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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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미스터리’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세계 5대 미스터리’
지난 1월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세계 5대 미스터리에 관한 내용들이 방송됐다. 이 방송에서 소개됐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놓은 게시물이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퍼지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5대 미스터리’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게시물에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1930년 에스키모 증발 사건이다. 캐나타 북부 로키산맥에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 27명이 직접 쓰던 총과 썰매 등만 남긴 채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두 번째 미스터리는 버지니아주에서 출항했던 브레이크호가 출항한 지 5시간 동안 통신이 끊겼다가 돌아왔는데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 모두 백발의 모습이 되었던 사건이다.
다음은 1945년 9월 포르투알레그 상공 GE423편 여객기 증발사건이다. 이는 독일 아헨 항공에서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사라진 뒤 35년 만인 1980년 10월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뼈만 남은 백골을 태우고 착륙했다고 알려졌다.
네 번째 미스터리 사건은 버뮤다 삼각지대 미 해군 수송기 AF-237편 실종사건으로 1954년 3월 24일 북위 20도 서경 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 해군 수송기가 43명의 승무원과 사라진 사건이다.
마지막은 1987년 식민지 로어노크섬 115명 주민 증발사건으로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섬의 115명 시민들이 실종된 사건이다. 여기에는 ‘크로아톤’이라는 알 수 없는 단어들이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었으며 이 단어는 지금까지도 그 의미를 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프라이즈’에서는 이 같은 세계 5대 미스터리가 대중들의 관심 때문에 출판사와 방송사가 진실을 왜곡한 것이라고 말하며 미스터리는 단순한 우연이고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이라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세계 5대 미스터리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의 결론이 맞는 것 같다. 실제로 있을 수 없는 일들이다”, “그래도 재밌고 흥미로운 내용들이다”, “진실은 당사자만이 알고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m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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