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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손문권PD 유서 공개, “‘ㅂ’ 필체 상당히 다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0 09:42
2012년 4월 10일 09시 42분
입력
2012-04-10 09:29
2012년 4월 10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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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유서조작 의혹을 제기한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故손문권PD 유서 공개돼…”
故손문권PD의 유서가 공개되자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케이블채널 tvN ‘enews24’는 지난 9일 故손문권PD가 직접 작성한 친필유서의 사본을 입수해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서에는 “끝까지 좋은 남편으로 좋은 동반자로 남아주지 못하고 속만 상하게 해서 미안해. 내가 아끼는 만큼 사랑하는 만큼 잘해주면서 살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생각보다 내가 너무 부족한 것 같네”라는 글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 매체는 故손문권PD의 유서와 과거 작성한 자기소개서와 비교한 결과 ‘ㅂ’의 필체가 상당히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에 고인의 사망 당시 유가족이 제기했던 유서 조작 논란이 다시 일고 있는 것이다.
앞서 故손문권PD의 유가족 측은 “최초 경찰 측으로부터 받았던 유서와 내용이 다르다”고 주장한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故손문권PD 유서 공개된 거 보니 정말 다르다”, “故손문권PD 유서 공개된 거랑 자기소개서 보니 ㅂ이 확연히 달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손문권PD는 지난 1월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손PD의 유가족 측은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 아내 임성한 작가를 상대로 5000만 원의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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