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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감전사고, 마술쇼 녹화중 중환자실 이송 ‘중추신경 마비증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21:02
2015년 5월 22일 21시 02분
입력
2012-04-10 08:52
2012년 4월 10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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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가 감전사고를 당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술사 최현우는 최근 있었던 tvN '마법의왕' 녹화 도중 마술도구에 의한 감전으로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현재 최현우는 감전으로 인한 중추신경 마비증세가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불투명하다는 것이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더하고 있다.
최현우 감전사고 사실은 현재까지 가족들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KBS 2TV '스펀지'를 통해 마술의 비밀을 공개하며 마술협회에서 제명당한 최현우는 오랜 공백을 딛고 지난 3월 '시크릿 더 매직쇼'를 흥행시키기도 했다. 이후 '마법의왕'을 통해 날개를 펼치려는 시점에서 당한 사고여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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