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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소두 인증…옆에 있는 엄포스는 ‘무슨 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21:25
2012년 3월 22일 21시 25분
입력
2012-03-22 21:02
2012년 3월 22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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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작은 머리로 엄태웅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고아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포스님과 함께. 오라버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아라는 엄태웅과 함께 등산복을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아라는 ‘V자’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엄태웅은 옆에서 삼촌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고아라의 작은 얼굴때문에 엄태웅은 때아닌 굴욕을 맛봤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옆에 있는 엄포스(엄태웅의 별칭)는 무슨 죄”, “요즘 고아라 미모에 물이 올랐다”, “두 분이 다정하게 등산가시나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개봉된 영화 ‘페이스메이커’(감독 김달중), ‘파파’(감독 한지승)에 출연한 이후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엄태웅은 KBS 2TV 새 수목극 ‘적도의 남자’에서 김선우 역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사진출처=고아라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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