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도마위의 정치]‘시스템 공천’ 한다더니…새누리 ‘무리수 공천’ 논란
채널A
업데이트
2012-03-16 23:10
2012년 3월 16일 23시 10분
입력
2012-03-16 22:14
2012년 3월 16일 2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아무리 텃밭이라지만
제 멋대로 가꾸다간
이 꼴이 나지 싶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이 텃밭 중의 텃밭이라는
서울 강남권과 대구.경북에서
갈수록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사람에 의한 공천이 아닌
이른 바 시스템 공천을 하겠다던 공언이
참 무색합니다.
김지훈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시스템 공천’ 한다더니…새누리 ‘무리수 공천’ 논란
[리포트]
새누리당은 경북 고령·성주·칠곡에 공천을 받았던 석호익 후보의 공천을 취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7년 한 조찬강연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더 진화했다"며 여성의 신체부위를 빗댄 발언으로 여성을 비하했다는 논란 때문입니다.
금품제공 논란을 빚고 있는 경북 경주 손동진 후보에 대해서도 공천취소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돌려막기 공천도 심각합니다.
친박 공천위원이 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설동근 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은
부산 사하을에 공천 제안을 받았지만 연제구, 사상구 등을 거쳐 이제 해운대.기장을에서 공천받지 못하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지 모릅니다.
[전화인터뷰: 신율/명지대 교수]
"너무나 많은 돌려막기를 하면 유권자들의 반발을 살 수 있다"
서울 강남을에선 박정희 대통령의 전기를 쓴 이영조 후보가 낙마하면서
'FTA 심판론'을 피하기 위해 버려뒀던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 카드를 다시 집어들었습니다.
충남 서산.태안에 공천받은 유상곤 후보는 회계책임자의 선거법 위반으로 지난해 시장직을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공천을 받았습니다. 친박 중진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후문입니다.
당내에서는 친박계와 비상대책위, 공천위 일부 인사들이 시스템에 의한 검토와 검증 없이 개별 인맥으로 후보들을 끌어들여놓고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져 나옵니다.
채널A 뉴스 김지훈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정부, 지역신보 2조2000억 부실채권 정리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