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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오이 소라 “지금 먹고 싶은 것? 근짱(장근석)!”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7 09:31
2012년 2월 27일 09시 31분
입력
2012-02-26 19:38
2012년 2월 26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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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미친 사랑 이야기(2010) 아오이 소라(왼쪽)-배우 장근석.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오른쪽)
아오이 소라가 배우 장근석 논란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23일 아오이 소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먹고 싶은 것은?”이라는 글을 올렸다. 곧 이어 “답은 바로 グンちゃん(근짱)”이라고 덧붙였다. ‘근짱’이란,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장근석의 별명.
이어 아오이 소라는 다시 “블랙유머가 지나쳤나? 나도 피해자인데…”라는 글을 올려 장근석을 언급한 것이 농담이었음을 밝혔다.
아오이 소라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논란이 된 일본 언론의 보도를 겨낭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본의 일부 언론들은 “장근석이 아오이 소라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었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 측은 해당 보도가 허위임을 밝히고, 허위 보도에 법적으로 대처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장근석 역시 직접 트위터를 통해 해명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일본에서 AV(성인비디오)배우로 이름을 알린 일본의 유명 배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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