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시황]서울 강동구 재건축 거래 꾸준

입력 2009-06-29 02:59수정 2009-09-2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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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서울은 전주에 이어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와 동북권 르네상스 호재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재건축아파트는 강동구에서 거래가 꾸준히 이뤄졌다. 강남 3구는 단기급등하며 거래가 다소 주춤했다. 동북권 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운전면허장 개발 등으로 노원구, 도봉구가 많이 올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은 구별로 강동(0.66%) 송파(0.34%) 강남(0.25%) 노원(0.23%) 도봉(0.15%) 서초구(0.14%) 순으로 상승했다. 신도시는 일산(0.12%) 평촌(0.07%) 분당(0.02%)만 올랐고 나머지 지역은 제자리였다. 경기지역은 과천(0.44%) 용인(0.11%) 수원(0.08%) 부천(0.06%) 화성(0.06%) 고양시(0.05%) 등이 상승했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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