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심사위원 나선 미녀 모델 율라
업데이트
2009-09-27 12:45
2009년 9월 27일 12시 45분
입력
2007-04-18 10:05
2007년 4월 18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출신 모델이자 현재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율라가 17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슈퍼모델 컨테스트’한국 예선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스포츠동아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5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6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7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8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9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10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5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6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7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8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9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10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르포]병역의무 없는 그린란드 청년들 “美위협 커지면 입대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