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황제’ 곤경에 빠지다

입력 2003-06-13 10:17수정 2009-10-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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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13일 미국 일리노이스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북코스(파70.7천188야드)에서 벌어진 US오픈 첫날 벙커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디펜딩 챔피언 우즈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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