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학대 동물 긴급격리·소유권 박탈 법안 발의
업데이트
2016-08-26 10:10
2016년 8월 26일 10시 10분
입력
2016-08-26 10:08
2016년 8월 26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0대 첫 정기국회를 앞둔 가운데 동물보호법안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학대받은 동물을 긴급 격리하고, 법원이 소유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지난 25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대표 발의자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법안은 우선 동물보호법을 동물복지법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진선미 의원 측은 "동물의 법적지위를 높이고, 인간의 책임을 강조하자는 취지에서 법명을 동물복지법으로 개정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으로 학대받는 동물의 소유자로부터의 분리를 담았다.
학대받는 동물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긴급 격리조치를 할 수 있고, 보호ㆍ격리된 동물은 지자체 및 경찰 등을 통해 동물보호센터로 인계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또 법원을 통해 학대 가해자의 동물소유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의 동물생산ㆍ매매업자와 동물보호센터에 대해서 그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하고 처벌에 대한 규정도 강화토록 했다.
진선미 의원은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고통과 쾌락을 느낄 수 있는 생명체로서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조세이 탄광, 다카이치가 제일 먼저 언급한 이슈”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