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11월 15일까지 독감 예방접종, 접종 권장대상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2 09:39
2015년 10월 2일 09시 39분
입력
2015-10-02 09:36
2015년 10월 2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감 예방접종. 사진=동아DB
독감 예방접종
11월 15일까지 독감 예방접종, 접종 권장대상자는?
10월부터 전국 만 65세 이상 노인들은 무료로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1950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만 65세 이상 노인 660만여 명이다.
만 65세 이상 노인은 11월 15일까지 보건소나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보건소는 백신이 소진되면 예방접종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 하는 것이 좋고 지정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는 접종이 이뤄지지 않는다.
접종 권장대상자에는 노인 외에도 심장·폐 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와 임신부, 생후 6~59개월 소아 등도 포함된다.
예방접종은 건강한 젊은사람의 경우 약 70∼90% 예방 효과가 있으며, 노인 및 만성질환자의 경우는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 및 입원·사망률을 낮추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지정 의료기관은 주소지 인근 보건소에 문의하거나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사이트에 공지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독감 예방접종.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9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9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