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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촉진시키는 행동… 수면 6시간↓, 사망 가능성 12% 높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2:14
2015년 3월 17일 12시 14분
입력
2015-03-17 12:07
2015년 3월 17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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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촉진시키는 행동’
노화를 촉진시키는 행동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6일 YTN에 따르면, 노화를 촉진시키는 행동에는 수면이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이 안 되는 사람은 7~8시간인 사람에 비해 노화가 촉진되고, 심지어 사망할 가능성이 평균 12%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불규칙한 식습관도 노화를 촉진시킨다. 평소 끼니를 거르지 않고, 소식을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을 준다.
노화를 촉진시키는 행동에는 심리적인 이유도 포함된다. 직장에서 은퇴한 뒤 고독과 소외감, 상실감 등 정서적인 부적응이 신체적인 질병으로 나타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또한 노화를 촉진하는 요인이다. 스트레스를 피하려면 평소 식사 수면 운동 등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스트레스의 원인을 인지하고 스포츠나 취미생활 등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도한 다이어트와 무리한 운동도 노화를 촉진시킨다. 최근 고강도의 운동을 과다하게 할 경우 활성산소를 다량 발생시켜 노화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은바 있다.
과도한 운동으로 피로가 누적돼 면역력이 떨어지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식욕을 당기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폭식으로 이어져 살이 더 찌기도 한다.
‘노화 촉진시키는 행동’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화 촉진시키는 행동, 어쩐지 요즘 늙는 느낌이 들더라니”, “노화 촉진시키는 행동, 수면이 정말 밀접한 관련이 있네요”, “노화 촉진시키는 행동, 요새 정말 잠이 안와 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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