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인력사무실에서 아무 이유 없이 칼 맞아… 2명 사망 1명 중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6:37
2015년 3월 17일 16시 37분
입력
2015-03-17 11:39
2015년 3월 17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명 사망 1명 중상’
‘2명 사망 1명 중상’
경남 진주에서 일어난 ‘묻지마 살인’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전 6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강남동 모 인력사무실 앞에서 전모 씨(55)가 윤모씨(57)와 양모 씨(63), 김모 씨(55) 등 3명에게 흉기를 무자비하게 행사했다.
이 흉기 사고로 윤 씨와 양 씨등 2명이 사망하고 김 씨는 어깨부위에 큰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전 씨는 범행 직후 인력사무실 에서 300여m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흉기를 휘두른 전 씨와 아는 사람이 아닌 것”으로 말했다.
전 씨는 현재 경찰에서 ‘한국 여자 다 잡아간다’, ‘흑사회 깡패들이다’ 등의 발언을 하며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전 씨가 술에 취했거나 마약류를 복용하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전 씨에 대해 정신과 치료 전력이 있는지와 정확한 범행경위 등을 조사에 착수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분리 의지 밝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