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3월에 대형 황사 온다, 이유 알고 보니? 역대급 황사 예보되나…‘떨고있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4:29
2015년 2월 24일 14시 29분
입력
2015-02-24 08:17
2015년 2월 24일 0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월에 대형 황사 온다. 사진 = 동아닷컴DB
‘3월에 대형 황사 온다’
3월에 대형 황사가 온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은 3월에 꽃샘추위가 찾아오며 북서풍이 불 때 대형 황사가 온다고 전망했다.
23일 기상청 관계자는 “황사가 온다면 3월 전반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황사 발원지 상태가 눈이 조금 내린데다 고온 건조해 황사 발원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3월에 황사가 온다면 대형 황사가 온다는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기상청은 4월부터는 남동이나 남서풍이 불면서 황사 유입이 차단돼 봄철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의 5.2일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3월에 대형 황사 온다.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3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오늘의 운세/3월 16일]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9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10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3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오늘의 운세/3월 16일]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9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10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야간노동자 평균 주당 47.5시간 근무…“수면시간 짧고 직무만족도 낮아”
“스트레스 많다” 40대 최고… 30대-20대 順
與 경기-전남광주 경선 레이스 점화… “내가 李정부 핵심 동반자” 明心 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