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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명당석, 화장실가기 편하고 기내식도 가장 먼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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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0:17
2014년 10월 7일 10시 17분
입력
2014-10-07 09:28
2014년 10월 7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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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사진 = MBC 뉴스 화면 촬영
비좁은 여객기 이코노미석. 좀더 편한 자리는 어딜까?
한국관광공사 국외여행센터는 6일 ‘해외여행, 비행기 탑승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여객기 명당석 선택법’을 소개했다.
비행기에서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는 비상구 좌석이다. 이코노미석이라도 비즈니스 석과 비슷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기내식도 가장 먼저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비상구 좌적은 아무나 앉을 수 없다. 비상사태 발생시 승무원을 도와 비상구 문을 열고 주변 장애물 제거를 도울 신체 건강한 승객을 우선적으로 받기 때문이다.
사진 = MBC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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