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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없는 주, 전국적으로 시행…통제구간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1 16:09
2014년 9월 21일 16시 09분
입력
2014-09-21 15:10
2014년 9월 21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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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전국적으로 1주일간 승용차 없는 주간 행사를 벌인다.
이 행사는 환경부가 시민단체 등과 함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로 2008년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세계 47개국 200여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21일 세종대로 세종대로사거리∼서울시청 양방향과 세종대로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한 방향이 통제되고 있다.
전국 각 시도별 지자치도 21일부터 자율적으로 하루를 정해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를 실시하고 대중교통 이용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일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캠페인 누리집(www.carfreeday.kr)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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