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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루비 폭포’, 몽환적인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5:22
2014년 3월 24일 15시 22분
입력
2014-03-24 15:09
2014년 3월 24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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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루비 폭포(Ruby Falls)’ 사진과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록아웃 마운틴의 지하 340m 지점 동굴 안에 위치한 ‘루비 폭포’는 미국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이 폭포는 45m의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며 폭포 주변에 설치된 붉은색, 푸른색 조명 때문에 그 신비감을 더해 눈길을 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폭포 신비롭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지하 340m 땅속 폭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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